건설주택전문가 석박사급 모임인 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은 역삼동 한신인터벨리 4층 메모리스홀에서 ‘2013년 건설주택포럼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은 1996년 탄생해 건설업계와 언론계, 정부 및 공공기관 등 건설ㆍ주택산업 관계자 약 17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매 분기마다 건설ㆍ주택산업 관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 한 해 건설주택포럼 회장을 맡은 윤주선 신임 회장은 “올 한해에도 각종 세미나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침체되어 있는 주택경기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신년하례회에는 최재덕 해외건설협회 회장, 이춘희 전 국토해양부차관, 권오열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 ,이형주 LH본부장, 김덕성 RTN보도본부장,유일동 건설경제신문 논설실장,장태일 홍익대 겸임교수, 롯데건설 이상근 상무, 김승배 피데스개발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경닷컴 한지아 기자 jyahhan@han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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