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47,650200 +0.42%)은 경북 안동시 당북동 393-1번지 일대에 분양하는 ‘안동센트럴자이’의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약 결과 총 871가구(특별공급분 81가구 제외) 모집에 1512명이 접수해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 전용 65m² A타입 84세대 모집에 373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인 4.4대 1을 나타냈다.

또한 65m² B타입에는 60가구 모집에 74명이 몰려 1.2대 1을 보였고, 84m²A와 84m²B에는 각각 1.8대1, 1.0대2을 기록했다. 중대형도 1순위에서 마감됐다. 101m²A에는 32가구 모집에 62명이 청약해 1.9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고 101m² B에는 15가구모집에 29명이 몰려 1.9대 1을 나타냈다. 120m²는 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는데 6가구 모집에 19명이 청약했다.
박희석 GS건설 분양소장은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하는 것은 안동에서 기록적인 결과”라며 “낙동강과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와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소비자의 신뢰를 높인 것 같다"고 말했다.

KT&G와 GS건설이 분양하는 ‘안동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 총 11개동 총 952가구다. 전용면적 65²~120m²로 구성되며 단지 인근에 낙동강이 위치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경북 안동시 당북동 393-15번지에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 계약은 12월 4일에서 6일까지 진행된다. (054)857-0123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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