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제38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에서 대통령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은상에 롯데건설 플랜트사업본부인 청라·김포집단에너지 현장의 ‘에너지월드' 품질분임조(사진)가 '지역난방 열배관 공사 공법개선으로 열공급 일정 준수'라는 주제로 획득했다.



동상은 기술연구원 토목연구팀 분임조와 주택사업본부 용인 신동백 아파트 현장의 분임조가 받았다. 주제는 각각 ‘시공 전 기술 검토를 통한 TBM (Tool Box Meeting) 품질안전 향상’과 ‘콘크리트의 부위별 최적 배합 설계에 따른 원가절감 및 품질 향상'이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1975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11월 개최되는 행사다. 행사 주최는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며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다.

한경닷컴 한지아 기자 jyahhan@han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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