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 수요를 고려해 소형 주택용 창호인 ‘어반 윈도우’를 출시했다.

어반 윈도우는 1인 가구의 대다수가 20·30대라는 점에 착안해 만든 제품으로 개성있는 디자인과 많은 수납공간을 지녔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명호 LG하우시스 대표는 “어반 윈도우는 1인 가구의 요구를 분석해 실용성과 합리적인 가격, 개성 있는 디자인을 모두 갖췄다”며 “앞으로 오피스텔 등 도시형생활주택 시장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일단 모서리 부분을 항공기 창처럼 둥글게 디자인했고 창틀 중앙부에는 간단한 생활용품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선반을 만들어 개성과 수납기능을 모두 향상시켰다.

또한 차음 성능을 높이고 3중 유리를 적용하는 등 단열 과 결로 성능을 대폭 증가시켜 경제적인 도시 생활을 가능케 했다.

한 대표는 “LG하우시스는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빠르게 대응해 국내 선진 주거문화를 적극 선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한지아 기자 jyahhan@han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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