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동, 102동 특별분양 [단독 엘리베이터, 현관 앞을 안마당으로 사용 가능]

이수건설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182번지 일대에 목화연립을 재건축한 ‘브라운스톤 백운'을 분양한다. 부평구 지역의 최근 주택공급이 부족했던 점과 사업지 인근에 예정된 도시정비사업의 이주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보여 희소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2층~지상26층, 총 4개 동으로 구성된 ‘브라운스톤 백운’은 조합원 가구와 일반분양을 공급하며, 84㎡(구34평) 단일평형으로 분양 중이다.

3.3㎡당 800만원 초반대로 책정 될 예정으로 최대 15%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계약금5%(1500만원), 중도금무이자, 5년간 양도세 전액면제 등으로 부담 없는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

이는, 최근 분양한 신규단지보다 약 6000만원~7000만원 가량 저렴한 것으로 전세가와 분양가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 속에, ‘브라운스톤 백운’의 강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브라운스톤 백운은 1호선 백운역을 도보 1분 내 이용할 수 있는 초 역세권 단지일 뿐 아니라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삼거리를 도보 10분 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1호선을 통해 동-서로 접근이 수월하고 인천지하철 1호선으로 남-북 이동도 편리해 어느 지역이든 손쉽게 도달할 수 있다.
이 단지 서북쪽으로는 함봉산, 정남쪽으로는 법성산, 남동쪽으로 앞산이 위치해 3면이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고, 부평공원이 인접해 있어 충분한 자연휴식처가 제공된다.

또한 2013년까지 백운역 주변 철길 상부를 복개하는 공원화 사업인 ‘백운공원 복개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 동안 백운역을 중심으로 남부와 북부 생활권이 단절되었으나, 공원복개사업의 진행으로 생활권이 연결되고,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녹지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평아트센터와 인접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인천 구월동·부평동 일대 접근이 수월해 생활편의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도보 4~5분 거리에 초·중·고가 배치되어 있고, 부평도서관도 위치해 있어 자녀 통학도 수월한 편이다.

인천 분양시장은 물량과다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이는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중대형 비중이 높았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생활기반시설이 탄탄한 구도심 물량들은 중소형을 중심으로 물량이 해소되고 있는 추세다.

“송도·청라·영종지구 내 물량은 인천 외곽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중대형면적으로 미분양 물량으로 남아있다. 반면 부평구를 중심으로 한 구도심권 물량은 중소형면적 중심으로 꾸준히 소화되고 있는 상태다.” 라고 전했다.

브라운스톤 백운은 조합원 아파트임에도 일반 물량에 로열층 배정이 가능하고 수의계약으로 선착순 분양한다.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32)429-8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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