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의 오피스텔인 ‘강남 더샵라르고’가 높은 초기 계약률을 기록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5일부터 실시한 ‘강남 더샵라르고’가 당첨자 계약에서 초기 계약률 85.8%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현재 선착순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조기에 100% 계약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강남 더샵라르고’는 최고 45.3대 1, 평균 13.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가구 마감한 바 있다.



권순기 분양소장은 “고객들이 공사현장을 방문해 입지를 꼼꼼히 확인하면서 고객 반응이 급속히 좋아졌다며 " KTX 수서역사 접근성과 상대적 입지 개방성, 저렴한 분양가와 차별화된 설계 등이 높은 계약률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이 오피스텔은 강남 보금자리지구에 지하 4층~지상 10층, 총 458실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8.79~36.39m² 규모이며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선이다. 전액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모델하우스는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 역 2번 출구 앞에 있다. 1577-4383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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