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사업 관련 규제와 세금이 잇따라 완화되자 월세 받는 오피스텔이 꾸준히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세난으로 소형 아파트가 부족하다보니 오피스텔로 눈을 돌린 수요자도 많아졌고, 늘어나는 1~2인 가구로 배후 수요층도 두터워졌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어보면, 오피스텔은 임대수익을 올리는 수익형 상품인 만큼, 유동인구나 임대 수요가 많은 산업지역이나 역세권, 대학가가 아니면 투자에 실패할 수 있기에 신중해야 한다고 한다.

용인시 처인구는 수질오염총량제가 풀리면서 10여년 만에 신축 소형주택 ‘에스원스마트빌’이 들어서 화제다. 이 지역은 건축인허가 문제로 신축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공급이 제한되면서 인근 대학교와 직장인들의 거주처가 필요한 목마른 상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에스원스마트빌’의 소식은 많은 투자자들에게 관심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지하 3층 ~ 지상 15층으로 총 318세대 구성인 용인 ‘에스원스마트빌’은 상가를 포함하고 일부세대 테라스 구성과 풀옵션 스타일로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 또한 용인중심지역에 위치하여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시세차익도 함께 노릴 수 있다.

판교와 광교 대비 낮은 분양가에 황금교통망 사이를 오가는 풍부한 유동인구가 배후수요를 보장하고, 거품 없는 저렴한 분양가 9,000만원대로 벌써부터 많은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용인 ‘에스원스마트빌’은 ㈜에스원디엔씨에서 시행을 하며, 시공은 (주)두손건설, 분양보증은 대한주택보증에서 맡았으며 모델하우스는 분당선 오리역 6번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모델하우스 안은 많은 방문객으로 뜨거운 열기를 더하고 있다.

분양문의 1877-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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