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부산 동구의 저소득 가정 및 다문화가정 등 5가구를 방문해 '해피하우스-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부산 지역에서 근무하는 롯데건설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도배와 바닥장판 교체 및 화장실과 주방시설 수실, 보일러 교체, 집안 청소 등을 실시했다. 이 밖에도 롯데건설은 각 가정에 필요한 월동용품을 조사해 각 가정에 별도로 전달했다.

한경닷컴 한지아 기자 jyahhan@han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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