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5가구 대단지에 점포수는 45개
내정가 공개 입찰방식...내년 2월 입주


대림산업(86,300200 -0.23%)은 내년 2월 입주예정인 울산 동구 전하동 ‘e편한세상’ 아파트의 단지내 상가를 10월18일 분양한다.

‘e편한세상 전하’는 지하 4층, 지상 13~35층 16개동에 1,475가구로 이뤄지는 대단지 아파트다. 이번에 분양하는 단지 내 상가는 모두 45개 점포이며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방식으로 진행된다.

e편한세상 전하의 단지 내 상가는 인근에서 입주중인 아파트를 포함 도보 10분 이내에 약 5,000여 가구가 밀집해 상권형성에 유리한 입지라는 평가다.
또한 전하시장 동울산시장 등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가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풍부한 유동수요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의 점포구성이 가능해 업종 선택폭이 넓은 게 장점으로 꼽힌다.

상가 분양사무실은 e편한세상 전하 2단지 상가 106호에 있으며 사무실을 방문하면 현장답사도 가능하다. <분양 문의:(052)713-5500>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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