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만원, 3백만원 2종류 선보여
카드소지자에 무기명대여 등 혜택


경기도 여주 빅토리아골프클럽이 파격적인 가격으로 골프를 이용할 수 있는 선불할인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드종류는 2가지다. 5백만원짜리의 경우 18홀기준 주중 5만원, 주말 7만원에 4인 전원 사용이 가능하다. 카트비는 50% 할인된다.

300만원짜리는 2인사용권이다. 이용기간은 5년이다. 선불카드 구매고객에게는 △무기명대여 △주중 2~5인 플레이 가능 △해외골프장 7곳 회원가격 이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선착순 200명에게 식음료 할인쿠폰(30만원상당)을 증정한다.

서울서 1시간대거리의 빅토리아골프클럽은 천연 구릉지에 9홀(3,400야드) 골프장이다. 수도권일대 최저가 골프클럽으로 펑가 받고 있다. 온천시설을 갖추고 차별화된 복합 골프리조트를 지향하고 있다. 도전적인 코스로 정평이 나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다. <문의: (02)556-0543>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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