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신인배우 진예솔이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극본 원영옥, 연출 김흥동)에서 주경은 역할에 캐스팅됐다.

배우 진예솔이 맡은 주경은은 남자주인공 주현도(황동주)의 여동생으로, 오빠 현도(황동주)와는 달리 아버지 주명철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자랐다.

무슨 말을 하든 어떤 행동을 하던 아빠의 압도적 지지와 칭찬을 받다 보니 행동도 말도 거침이 없다. 좋게 보면 통통 튀고 나쁘게 보면 싸가지 없는 말본새이나 가끔가다 정곡을 찌르는 한 마디를 날릴 때면 듣는 사람까지 속이 후련하게 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줄 예정이다.
최근 진예솔은 케이블TV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지현우의 타임슬립을 돕는 조선 당대 최고 기생 윤월 역을 열연해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으며, SBS 드라마 ‘신기생뎐’, ‘호박꽃순정’ 등에 출연하며 신인답지 않은 당찬 연기로 호평을 받은 진예솔은 이번 아침드라마에서 기존에 보여주지 못한 통통 튀는 매력녀로 변신해 관계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사랑했나봐’는 ‘천사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0월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박시은, 안재모, 김보경, 황동주 등이 캐스팅됐다. (사진 제공: 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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