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갈산동 소재 갈산2동주민센터 동쪽인근에 소재하는 아파트 물건으로 주변 일대는 아파트단지 및 주상용부동산이 혼재하고 있는 지역이다.



단지내 도로와 접하고 있어 본 건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대중교통의 편의성은 대체로 보통시된다. 도보로 이동 가능한 위치에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어 전반적인 주거환경과 교육환경 모두 양호한 편으로 평가된다.



15층 중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본 건이 소재하고 있는 두산 아파트 단지는 1992년에 입주를 시작했다. 7개 동 574세대로 이뤄진 아파트 단지로 지역난방으로 열병합 방식을 사용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086 30일에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설정한 근저당권이 말소기준권리로 후순위의 근저당과 기타 권리들은 낙찰과 동시에 말소된다. 법원임차조사결과 확인된 임차인이 없어 명도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7 24일 기준으로 13개월분 관리비 500만원이 체납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매에 참여할 시 실질적인 재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본 건 매매시세(국민은행 기준) 29500 ~ 3 3250만원 선, 전세 시세는 1 3500 ~ 15500만원 선에 형성돼 있다. 2회의 유찰로 감정가 대비 최저가가 절반까지 떨어진 물건이기에 투자용으로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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