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인 가구에 맞춘 신평면에 수요자 맞춤형 설계 적용
주황 초록 파랑 색깔 내맘대로 선택




GS건설은 ‘동탄센트럴자이’에 동탄2신도시의 주 타깃인 2~3인 가구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신평면 설계를 선보인다.

총 559가구 중 평형대는 크게 전용면적 72㎡와 84㎡다. 두 개의 평형 모두 4베이 위주 평면에 천정고를 10cm 높였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수요자들의 취향에 맞춰 색깔도 선택할 수 있다. 오렌지, 블루, 그린 등 3가지가 있다. 선택에 따라 집안의 가구와 인테리어에 포인트 색깔로 입혀진다.

옛 20평대인 72㎡는 4개의 평면을 선보인다. 72㎡A 86가구, 72㎡B 46가구, 72㎡C 46가구, 72㎡D 44가구로 총 222가구다. 84㎡는 A(141가구), B(105가구), C(87가구), D(2가구), E(2가구) 등 337가구다. 모델하우스 현장에는 72㎡A, 84㎡B와 C가 선보이고 있었다.

72㎡에는 실내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2~3인 신혼가구를 위한 콤팩트 타입이다. 대형 워크인(walk-in) 드레스룸을 제공하며, 나만의 연출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옵션도 줬다. 자녀방에 대한 옵션으로 남아냐 여아냐에 따라 조명-벽지-바닥재를 고를 수 있다.

84㎡에는 가족실, 서재, 취미실 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플러스 알파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다가 1층 세대 특화를 위해 2.6m의 높은 천정고가 제공된다. 기준 층 역시 2.4m로 설계돼 공간감과 쾌적성이 뛰어난 것이 최대 강점이다.
84㎡B는 4베이 판상형 구조다. 풍부한 채광과 시원한 통풍이 가능하다. 알파스페이스를 제공해 맘스오피스나 자녀 놀이방으로 사용할 수 있다. ㄷ자형 주방구조로 넓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일랜드 식탁이 제공된다.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도 포함됐다. 84㎡C는 3면 개방구조의 타워형이다. 알파스페이스가 2개 제공돼 최대 5개까지 방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4동 84㎡ 4가구는 테라스형 복층 평면이다.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다락방이 제공된다. 거실 전면부에는 전용 테라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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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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