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건은 1994년 10월에 입주한 아파트로 6개동 564세대로 구성됐다.

남서측 인근에 율동공원이 있으며, 서현역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인근 도보 권내 초, 중, 고교는 물론 생활편의시설 및 중앙공원이 조성돼 있어 생활 및 교육여건 측면에서 양호시된다.

2005년 04월 22일 설정된 국민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이며 이하 후순위로 설정된 근저당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으로 모두 소멸된다. 이에 따라 낙찰자가 인수할 권리는 없다. 임차인 없이 소유자 가족이 점유하고 있으며 조사일 기준 관리비 체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 건 시세는 4억4000~5억2000만원 정도 형성돼 있으며 전세가는 2억4천~2억8000만원 선. 현장에서의 본 건 매매가 시세는 4억 5천 정도로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파트를 경매로 취득하는 경우 급매보다 저렴한 가격에 취득해야 하는 것이 원칙인 바, 제비용을 감안해 시세보다 최소한 10% 정도 낮게 취득할 것을 권장한다고 하면 적정 입찰가 상한선은 3억8300만원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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