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서희 스타힐스’가 런던 올림픽 및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규 계약자에게 선물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관악구 청림동(구 봉천동) 10-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서희 스타힐스’는 지하 4층~ 지상 15층 공급면적기준 75㎡~120㎡ 총 7개 타입 142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2호선 서울대입구역과 7호선 숭실대입구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한 입지가 눈에 띈다. 사당, 이수, 고속터미널, 교대역 환승을 통해 3, 4호선 이용권 안쪽에 들어있기도 하다. 버스를 이용하여 10분 남짓이면 9호선 흑석역과도 연계된다.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과 주변 뉴타운 개발 프리미엄, 그리고 인근 재개발 프리미엄은 향후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투자가치도 충분하다.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3.3㎡당 1,100만 원대 아파트로서, 주변 아파트 평균 시세인 1,300~1,400만 원보다 200만 원 이상 저렴하다는 점이다.

현재 모델하우스 개관중이며 계약금 정액제 1500~ 2500만 원, 중도금 무이자(회차별),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등으로 실수요/투자자에게 초기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있다.

현재 견본주택 개관중이며, 동호수 지정을 받고 있다.

문의: 02-523-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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