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분당과 강남, 신도시의 넘쳐나는 오피스텔의 물량에 미분양 또한 넘쳐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입지조건, 풍부한 배후수요층, 공실률을 비롯한 저렴한 분양가로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분당과 강남은 분양가가 최소 2억원대로 투자금액대비 공실률로 인한 수익률을 매달 기대하기 쉽지 않아 분당의 최 모(60·여)씨는 기존의 보유하고 있던 오피스텔을 처분하고 분당의 오피스텔 분양가로 동탄신도시에서 소형 오피스텔 3채를 분양 받았다. 동탄신도시의 오피스텔은 삼성반도체의 시너지 효과로 매달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이유다.

삼성반도체는 부지만 48만평, 직원이 16만명으로 추산된다. 뿐만 아니라 삼성반도체의 협력업체가 1300여개가 있는 그야말로 임대수요 밀집지역인 것이다. 이런 투자적 가치가 높은 동탄신도시는 공실률 걱정이 없어 투자자들의 인기몰이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수준높은 문화와 편리한 쇼핑 인프라를 갖춘 메타폴리스의 아이스링크, CGV, 엔터식스, 패션몰 등에서 수준높은 문화생활을 즐기고 인접한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에서 편리한 쇼핑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반석산 근린공원의 쾌적한 웰빙 환경은 동탄의 대표적인 생태공원으로 탁 트인 전망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고 동탄의 심장을 가로지르는 센트럴 파크에서 여유로운 휴식과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뛰어난 의료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자랑하는 동탄 유일의 종합병원 한림대학병원과 각종 병·의원 등 의료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동탄 유일의 특목고인 동탄 국제 고등학교가 가까이 있어 우수한 교육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탄 ‘메트로하임’은 총 418세대로 분양면적 30.77㎡ ~ 68.16㎡로 다양하게 구성되며 분양가도 1억에 2채를 구매할 수 있을 정도라서 소액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부는 풀옵션으로 구성되어 브랜드 전자제품과 다양한 수납공간이 갖추어져 있고 주상복합에서나 볼 수 있는 주민 운동시설을 갖추고 있어 꾸준히 임차인들로부터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문의 1877-8886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