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한 '미쓰에이' 수지가 게임 안에 캐릭터로 유저들을 만난다.

나우콤(대표 서수길)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한 액션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걸그룹 '미쓰에이' 캐릭터 등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오는 7일부터 공개 되는 7주년 기념 대규모 'R.U.S.H' 업데이트는 걸그룹 '미쓰에이' 캐릭터 출시로 수지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런닝맨을 그대로 게임 내에 옮긴 '런닝맨 모드'와 20여종의 신규 아이템 등 풍성한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진 테일즈런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별도로 대기 할 필요 없이 바로 게임이 가능한 '자유채널'과, 다양한 아이템을 일정 기간 사용해 볼 수 있는 '아이템 대여시스템', '대기실 상점 아이템' 등 유저들이 게임을 보다 더 즐길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초보 유저들도 전략적이고 흥미진진한 경기를 체험 할 수 있도록 전체적인 맵 밸런스 정비를 진행했다.

한편, 'R.U.S.H' 업데이트가 첫 공개 되는 7일에는 경험치, TR 700% 혜택과 함께 주말 접속자 모두에게 3000캐시를 증정하는 파격 이벤트가 펼쳐진다. 'R.U.S.H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alesrunner.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게임톡 이상은 기자 lipgay10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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