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스위스에서 셀카 삼매경 빠진 사연…

입력 2012-06-28 16:47 수정 2012-06-28 16:47


소니코리아는 배우 손예진과 함께 지난달 출시한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NEX-F3'의 첫 광고를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내 얼굴이 작품이 된다!’를 주제로 손예진이 스위스로 여행을 떠난 여성으로 출연한다. 광고 속 손예진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셀카 삼매경에 빠진다. 마음껏 셀카를 찍으며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남기고 싶어하는 여심(女心)을 자극한다.

이 제품은 180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플립 액정표시장치(LCD)를 탑재했다. 디지털 일안반사식(DSLR)과 같은 사이즈의 Exmor 이미지 센서 기능이 있다. 선명한 화질과 휴대성으로 셀카를 즐겨 찍는 여성들에게 알맞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소프트 스킨 기능'은 눈썹과 같이 세밀하게 표현되는 부분의 해상도는 유지하면서 피부 부분은 화사하고 잡티 없는 피부로 편집해준다.

제품은 소니스토어 온라인(www.sony.co.kr/store)과 직영점(압구정점, 코엑스점) 및 주요 알파 전문 취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표준 줌 렌즈 킷 74만8000원. 배우 손예진의 셀카 촬영 모습을 담은 광고는 이달 28일부터 TV를 통해 방영된다.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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