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울 래미안e편한세상 인기



개발호재가 풍부한 지역의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집값이 바닥권에 머물러 있는 지금 블루칩단지를 고르면 짭짤한 시세차익을 볼 수 있어서다. 특히 택지지구, 교통개발, 기업체 입주 등 호재가 숨어 있는 동네는 집값 상승 가능성이 커 인기가 높다.

올해 10월 입주하는 가재울 뉴타운3구역, 가재울 래미안e편한세상(시행:가재울뉴타운3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호재가 풍부한 알짜 단지다.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환승이 가능한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6호선 증산역, 경의선 가좌역 등이 도보권으로 교통이 편리하다.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호재도 있다. 상암 DMC569925의 면적에 언론, 게임, 영화 등 각종 디지털 문화콘텐츠 집적단지로 조성된다. 향후 8000개 이상 기업과 6만여명이 근무할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만들어 낸다.

경의선공원의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대형 공원이 만들어져 생활환경이 쾌적해진다. 경의선 용산문화체육센터에서 가좌역에 이르는 지상부의 6.3구간이 지하화 되고 여의도공원의 절반에 달하는 11668의 공원이 들어선다.

이 단지는 지하3~지상35, 51개동, 전용 59~2013293가구(임대 629가구 포함)의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로 현재 일부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전용 1202000만원, 1533000만원의 계약금정액제, 분양가 20% 1년간 잔금유예를 실시해 실입주금 1~12천만원이면 입주가능하다.


문의 : 02-376-7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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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분양정보는 2012년 6월 8일자 한국경제신문 A25면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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