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의 투자법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 1~2인 가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주택시장에서 이들의 수요에 적합한 이른바 ‘미니아파트’ 도시형 생활주택과 고소득 1~2인 가구를 겨냥한 고급형 미니아파트 등 새로운 유형의 소형주택의 소액투자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향후 10년 후에는 중소형주택, 이중에서도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이 가장 많이 필요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중소형 평형의 공급이 늘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 중소형 주택을 필요로 하는 1~2인 가구의 증가추세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다.

이에 동탄 신도시에는 이를 겨냥한 새로운 개념의 도시형생활주택 ‘메트로하임’이 지난달 분양을 시작하였다. 이런 정보를 미리 접한 투자자들은 오픈전부터 문의가 쇄도하다.

저렴한 분양가 7,0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메트로하임은 총 418세대로 분양면적 30.77㎡ ~ 68.16㎡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내부시설 또한 풀옵션으로 기본적인 가전제품 32인지TV,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북박이로 되어있어 활용도가 높은 수납장과, 빌트인 침대까지 들어가 있어 싱글족이나 학생, 등 젋은층의 관심을 충분히 살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근에 삼성반도체가 있어 공실 걱정 없어 임대수요가 보장되며 IT밸리로 불리는 화성 나노시티의 1,300여 개의 협력업체 단지와 함께 근로자 약 30만 여 명이 상주고 있으며 790병상의 한림대학병원이 개원을 앞두고 입지가 좋고 향후 임대 및 수익성에 대해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GTX와 KTX의 개통까지 예정돼 있어 안정적인 높은 임대 수익은 물론 시세 차익까지 기대해 볼 만하다.

동탄신도시에서 1,2차 미니아파트를 분양한 기록이 있는 (주)에이스원인베스트가 시행·시공을 하여 3차로 선·시공 후·분양으로 올 12월 입주예정에 있는 ‘메트로하임’은 소액투자자들의 문의로 빠르게 분양속도를 내며 조기분양마감을 예상하고 있다.

분양문의 : 1877-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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