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첫 지식산업센터 스마트밸리

최근 동아제약, 삼성 바이오로직스, 만도 브로제 등 대기업들의 송도 진출에 이어 협력 중소기업까지 송도를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송도에는 중소기업들이 더 이상 들어갈 자리가 없어 혜택이 많은 지식산업센터의 인기가 높다. 벌써부터 업주들뿐만 아니라 발 빠른 투자자들까지 지식산업센터 및 지원시설 등 수혜가 기대되는 상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송도 스마트밸리(시행:BRC, 시공:대우건설)가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연면적 약 29만㎡(63빌딩의 1.7배)에 이르는 복합단지형 지식산업센터로 업무시설 4동, 근린시설 1동 그리고 기숙사동까지 6개동이 들어선다. 인근에는 남동공단, 반월∙시화공단 등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업무 및 투자가치가 높다. 위치에 따라 바다조망까지 가능해 업무환경이 쾌적하며 타 산업용지와 달리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 등 약 1000개 이상의 업종이 입주 가능해 사실상 제한이 없다.

분양가는 3.3㎡당 360만원부터로 주변 시세와 대비해 100만원에서 150만원 가량 저렴하다.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 후 바로 매매가 가능하며 취ㆍ등록세와 재산세 등 각종 세금 감면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대출, 잔금 납부시 분양대금의 최대 70%까지 정책자금 대출 활용이 가능하다.
송도 스마트밸리의 입주는 2012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 032-8585-085
한경닷컴 부동산 hankyung.com/landplus 금요 분양정보

위 분양정보는 2012년 5월 11일자 한국경제신문 A25면에 게재되었습니다.

게재문의 : (02)3277-9966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