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 부동산대책으로 △양도세 비과세 대상 주택보유기간 단축 △단기 보유주택의 양도세 중과 완화 △우대금리 보금자리론 대상·한도 확대 등이 발표됐다. 이로써 주택수요자들의 자금조달과 금리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부동산대책으로 전농·답십리뉴타운에 있는 알짜 아파트들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세보다 분양가도 저렴한데다 교통·교육·환경 등 입지여건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현재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전농·답십리뉴타운에 있는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와 답십리 래미안위브의 동·호수 지정계약을 받고 있다.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시행:전농7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는 지하3층~지상22층, 31개동, 2397가구며 답십리 래미안위브(시행:답십리 제1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는 지하3층~지상22층, 32개동 2652가구다. 랜드마크급 대단지들로 뉴타운 사업이 완료되면 총 6000여가구의 래미안 브랜드타운이 된다.

지하철 3개 노선이 지나는 멀티 역세권으로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2호선 신답역, 5호선 답십리역을 이용하기 편하다. 남측으로는 내부순환도로 마장램프와 사근램프가 있어 서울 도심지역 어디든지 출퇴근하기 좋다. 이 밖에 버들습지, 배봉산근린공원, 답십리공원, 간데메공원 등 공원이 풍부하며 교육환경도 좋다.
입주는 2013년 4월(전농7구역)과 2014년 8월(답십리16구역) 예정이다.

문의 : 02-765-3354

한경닷컴 부동산 hankyung.com/landplus 금요 분양정보

위 분양정보는 2012년 5월 11일자 한국경제신문 A25면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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