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내골역 1분거리 초역세권
-소액투자로 최고의 재테크 및 노후대책 상품
-부산 서면 최고 투자상품 대세 ‘서면 융프라우’

아파트 청약 열기로 달아오른 부산에 이번엔 소액투자로 높은 수익률을 내는 도시형생활주택 투자열기로 후끈하다.

강진종합건설이 부산진구 범천동에 시공하는 ‘서면 융프라우’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면내 최저 분양가에 부산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 1분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1~2인가구 세입자들이 선호하는 입주조건을 두루 갖춰 투자자들의 입맛에 딱이다.

범천‧전포동 일대는 금융업종이 몰려있어 관련 종사자들이 꾸준히 유입되는 지역이며, 2014년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은행부산본부등 11개 기관이 입주하는 문현금융단지가 완공되면 임대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편의시설이 있으며, 주변이 임대수요 대비 원룸부족지역으로 인근 원룸엔 공실이 없고 최근 소형주거시설 공급이 없어 높은 희소성으로 임차인들에게 인기 요인이다.

도시형 생활 주택은 투자자가 주택임대사업등록을 할 경우 취득세,재산세 면제 및 종부세 합산배제, 양도세 중과제외 등의 세제혜택을 톡톡히 볼 수 있다.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가구당 7000만원선에 분양 받을 수 있으며 실질적인 투자금은 2,300만원 선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0층으로 총 146가구(실)의 소형주거시설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범내골역 8번출구에 있다.

분양문의 : 051-612-0800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