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건은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아파트 물건으로 MBC문화방송 남동쪽에 인접해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는 한국증권거래소, 증권사 등 업무용 빌딩과 아파트 등의 건축물이 있으며 이에 따라 차량 출입여건이 양호한 것으로 보인다. 5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 및 5호선 여의나루역과 연계되며 버스노선도 다수 운행되는 등 대중교통 여건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다. 주변에 여의도중, 여의도고, 여의도여고 등 교육시설이 있고 한강시민공원도 멀지 않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 전반적인 주거여건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현장조사 및 주민센터 전입세대 열람결과(전입 2001. 10. 05. **) 소유자 세대만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올해 3 12일 기준 체납된 관리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한은행이 2008 8 24일 설정한 12억원의 근저당권이 말소기준권리로 가압류가 2(신용보증기금, 한국무역보험공사) 설정됐지만 모두 말소대상이다.



본 건의 매매시세는 114000만원에서 119750만원 선으로 감정가가 다소 높게 책정됐으나 1회 유찰되면서 이런 갭은 해소된 상태. 실거주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권장되며 투자목적을 위해서는 추가 유찰을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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