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최초 중도금 전액 무이자 적용

최근 용산국제업무지구가 기공식을 한 가운데 KCC건설이 향후 강남을 따라잡을 지역으로 손꼽히는 용산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총408세대 중 일부를 특별 분양 한다고 밝혀 수익형 부동산을 기다리는 수요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하 6층~지상 39층으로 국제업무지구 인근에 위치해있고 분양가 상한제로 주변시세보다 3.3㎡당 200만원 낮아 아파트는 조기 접수 되었고 오피스텔은 용산 최초 중도금 무이자로 취득세 면제 등 다양한 세제혜택과 향후 전매 제한이 없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주변에는 아이파크몰, 이마트, CGV, 롯데마트, 갤러리아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국제 업무단지 대사관 외국계 기업 등 외국인 임대 수요 또한 풍부하다.

용산웰츠타워 인근에는 1,4,6호선의 트리플 역세권으로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좋은 편이다. 2018년에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이 신설되면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미군부지에 약 73만평 규모의 우리나라 최초 용산민족공원 조성, 국제 업무지구, 용산링크 등 초대형 개발호재도 풍부해 투자자들 사이에 투자자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2015년 3월 입주 예정이다.
KCC건설 관계자는 웰츠타워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이 적용되 관리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고 특수 로이복층 유리설치로 난방 에너지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아파트는 조기마감이 예상되며 오피스텔은 모델하우스에서 접수진행중이다.

문의 : 1599-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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