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진 기자] 그룹 샤이니가 정상에 올랐다.

4월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샤이니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뮤티즌송 후보에는 스피카 'Pain killer', 비투비 '비밀', 뉴이스트 '페이스', 2AM '너도 나처럼', 샤이니 '셜록', 씨엔블루 '헤이유',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가 올라 접전을 벌였다.
그 결과 샤이니가 뮤티즌송을 차지했다. 이에 승리는 종현을 안아주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또한 수상소감을 말하는 태민에게 키가 꽃을 꽂아주는 등 깨알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기도 했으며 멤버들은 "심재원 보고 있나?"라며 안무선생 블랙비트 출신 심재원에게 고마움을 남겼다.

특히 이날 방송은 샤이니의 '셜록' 마지막 방송으로 이에 승리는 "시르다, 시르다"라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했다.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 제보 star@bntnews.co.kr

▶걸그룹 이름 뜻 ‘의미 그대로 돼’ 누가 가장 기발?
▶이은지 성상납 요구에 얼굴없는 가수로…기구한 인생사에 '분노'
▶정선희 과거사진, 지금과 다른 외모 '68kg에 황기순 닮은꼴'
▶윤계상 하차…100억 대작 '용의자', 하차한 이유?
▶[bnt포토] 조지훈, 신부와 함께 행복한 키스 타임 '아름다운 부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