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국제금융센타 입주 시작

부동산개발 업체인 (주)훼미리하우스는 여의도에 접한 당산동 일대에 소형 도시형생활주택을 금년 4월중 분양할 예정이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13층 134가구로 전용19~20㎡ 소형평형으로 구성되며, 풀옵션을 도입해 시스템 에어컨 등 각종 가전·가구 등을 제공한다.

지하철 2·9호선 당산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강남권·강북권 등 서울시내 및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버스노선이 풍부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여의도 업무단지와 인접한 훼미리하우스 인근에는 IFC서울(국제금융센터)이 개발완료 후 각종 금융기관·콘랜드호텔·cgv영화관·복합쇼핑몰 등의 입주가 한창 진행중이다. MBC본사 사옥도 오피스 업무단지로 탈발꿈 할 예정에 있어 새로 유입될 인원만 약 5만명으로 추산되며, 상주인원만 10만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훼미리하우스가 들어서는 사업지 인근에는 롯데마트·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종합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주변 오피스텔도 여의도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해 공실이 적은 편이다. 늘어나는 임대수요에 비해 대부분 노후됐으며, 공급량도 부족한 실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훼미리하우스가 공급되면 늘어나는 임대수요를 해소할 수 있고 일부 한강·여의도 조망이 가능하며, 분양가도 주변시세보다 저렴하다. 중도금융자가 입주(2013년 4월 예정)까지 무이자로 실투자 4000만원으로 안정적인 수익이 확보돼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문의 : 02 - 2635 - 8980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