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일 기자] 새로운 신인 아이돌 그룹 EXO-K가 캘빈클라인 진의 얼굴로 나선다.

EXO-K는 6명의 멤버(카이, 세훈, 찬열, 수호, DO, 백현)로 구성된 SM엔터테인먼트의 뉴 보이 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티저 영상과 프롤로그 싱글로 주목 받아온 이들이 이번에는 세계적인 데님 브랜드 캘빈클라인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발탁, ‘하이컷’의 표지 모델로 나섰다.

차세대 패션 아이콘의 등장을 예견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EXO-K의 화보 촬영장 미공개컷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6명의 멤버들은 무보정 직찍임에도 불구하고 슬림한 몸매와 완벽한 신체비율을 자랑하며 우월한 유전자임을 입증했다.

이번 화보는 ‘나른한 오후의 소년들’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컬러의 캘빈클라인 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O-K 멤버들은 모던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데님으로 시크하면서도 남성스런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촬영 내내 자신들의 사진을 체크하는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사진출처: 캘빈클라인진)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jee@bntnews.co.kr

▶5인 5색 빅뱅 스타일 따라잡기
▶男 아이돌의 필수 아이템은 깔창 하이힐?!
▶[쇼킹스타일] 파격! 지드래곤 “패션왕의 귀환”
▶1000 : 1 경쟁 뚫고 떠오른 무서운 신예 '쾌남' 김호경
▶신세경, 흰 티셔츠만으로도 빛나~ “미친몸매란 이런 것”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