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225 래미안월곡 103 1902호가 경매에 나온다.



이 단지는 지난 20067월 입주한 1372가구 규모로 성북구 하월곡동 소재 숭인초북서측에 위치해 있다. 본건은 20층 중 19층 남향으로 실내는 방 4, 욕실겸 화장실 2, 거실, 주방 등으로 이뤄졌다.



지하철 4호선 미아삼거리역이 걸어서 13분 거리에 있고, 내부순환도로, 도봉로, 월계로 등이 가까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숭인초, 장위중, 창문여고 등을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동측으로 오동공원이 있어 쾌적성이 좋을뿐 아니라 여가활동을 하기에도 좋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인(소유자의 모)이 있지만 말소기준권리보다 후순위에 있고, 지난해 1214일 확인결과 체납관리비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매매가는 6500~7750만원 선이고, 전세가는 28250~31000만원 선이다. 최초감정가는 7억원이지만, 2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64%44800만원이다.



경매는 201238일 중앙지법 4계에서 진행되고, 사건번호는 2011-2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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