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330㎡ + 목조주택43㎡ = 9,500만원

양평 일대개발로 인해 땅콩주택, 세컨드하우스 붐이 일고 있다.

세컨드하우스를 마련하려는 사람들의 연령대는 다양하나 분주한 도시생활을 벗어나 개인의 휴식과 가족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도시근교에서 그리 벗어나지 않은 양평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호도에 따르면 전원주택지로는 조용하고, 물 좋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최우선으로 꼽았고, 햇살이 잘 드는 남향, 뒤에는 산, 앞에는 호수나 강이 흐르는 집이 그뒤를, 마지막으로 교통접근성과 위급시 대비한 지역, 마을의 인접 순으로 꼽았다.

이에 맞게 (주)에코뷰에서는 양평군 단월면 산음리 전원주택을 주변 시세보다 30%로 저렴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을 하고 있다.
경춘고속도로 설악IC와 6번 국도를 이용 서울에서 1시간 위치, 전 주택방향 남향, 단지내 물놀이 할 수 있는 계곡, “치유의 숲”을 운영하는 산음자연휴양림, 봉미산, 소리산, 대명비발디, 1급수 소금강이 있다.

소액의 투자로 환금성과 투자가치를 높이기 위해 세컨드하우스를 땅콩주택으로 지어 수익성을 높이는 임대사업도 충족시켜주고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 중년들 가운데 70-80%는 “노년의 인생을 전원생활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말하지만 막상 이를 실천하는 사람은 10%만이 이루며 산다 한다.

어떻게든 사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는 것이 중요하듯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절호의 기회를 잡는 주인공들이 되시기 바란다.

문의전화 031) 567-8383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