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동 325 목동신시가지 11단지 1119동 1207호가 경매에 나온다.



본 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소재 봉영여중 남측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아파트로 지난 1988년 10월에 입주한 1515가구 규모다.

본건은 15층 중 12층으로 실내구조는 방 2개, 욕실겸 화장실 1개, 주방, 거실, 다용도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 목동로, 신정로 등이 가까이 있어 교통여건은 양호한 편이다.

교육시설로는 계남초, 은정초, 봉영여중, 목동고 등으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편의시설로는 오목교역 주변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양천구청, 양천문화회관 등의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북서측으로 계남근린공원이, 동측으로 안양천이 있어 여가활동을 하기에도 좋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인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고, 지난해 11월 1일 확인결과 체납관리비 110만4520원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매매가는 3억4500만~3억 9250만원 선이고, 전세가는 1억5250만~1억7000만원 선이다.

감정가는 3억8000만원이고, 2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64%인 2억4320만원이다.



경매는 2012년 1월 31일 남부지법 10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1-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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