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주 기자] 1월17일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린 ‘2012 신인모델대회’에서 탤런트 정소영이 패셔니스타 스타상을 수상, 안소니 앤 테스 디자이너 브랜드 토니권 그리고 필립박이 아시아 우수 패션&주얼리 디자이너 브랜드 상을 받았다.

‘2012 신인모델대회’는 큰 규모와 재능있는 신인들의 꿈의 무대로 어느 때보다 뜻깊은 행사였다. 이날 감성과 섬세함 그리고 시크함이 어우러진 패션디자이너 브랜드 안소니앤테스 가 ‘비너스 인 보그’ 콘셉트로 3천여 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오프닝 패션쇼를 선보였다.

오프닝 메인 모델이었던 탤런트 정소영과 모델 양미리는 도시적인 매력과 화려한 워킹으로 현대판 비너스 이미지를 연상케 해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완벽하게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몽골 등 아시아 14개국 약 200여 명이 참가했다. 시상식은 국내 방송 및 아시아 30여 개국 방송사를 통해 아시아 전역에 송출된다. (사진제공: 안소니 앤 테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인기 웹툰 패션왕, 드라마로 만난다!
▶올 봄 트레이닝 스타일은 유아인처럼!
▶‘화제 인물’ 김용표의 런더너 스타일 따라잡기
▶남성들의 워너비스타 송중기의 블랙 팬츠 패션
▶수지-니콜-구하라, 아이돌 제복패션 “나도 입어 볼까?”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