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구로동 1259 구일우성 203동 2307호가 경매에 나온다.



이 단지는 지난 1997년 12월 입주한 829가구 규모로 구로구 구로동 소재 '구일초' 남동측 약 500m지점에 위치해 있다.

본건은 25층 중 23층 동향으로, 실내는 방 2개, 욕실겸 화장실 1개, 거실, 주방, 다용도실 등으로 이뤄졌다.



지하철 1호선 구일역이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고, 서부간선도로, 경인로, 남부순환도로 등의 도로망이 가까이 있어 강남권 및 도심권, 수도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교육시설로는 구일초, 구일중, 구일고 등으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롯데마트(구로점), AK프라자(구로점), 고대구로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서측으로 안양천이 있어 여가활동을 하기에도 좋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점유하고 있고, 지난 11월 8일 확인결과 2개월치 체납관리비 23만 3,260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가는 2억 1,500만~2억 4,000만원 선이고, 전세가는 1억 3,750만~1억 5,500만원 선이다.

최초감정가는 2억 4,000만원이고, 1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80%인 1억 9,20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12월 28일 남부지법 8계에서 진행되고, 사건번호는 2011-17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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