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자 기자]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가수 이주노가 23살 연하의 아내 모습을 공개했다.

이주노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갑작스런 발표에 좋은 마음 가져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앞으로 이쁘게 잘 살게요. 여러분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노는 턱시도를 입고 그 옆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 박미리(22) 씨의 모습이 보인다. 현재 임신 9개월로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박미리 씨는 짧은 헤어스타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로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를 보이고 있다.
이주노는 6일 서울 잠실에서 진행된 SBS 플러스 '컴백쇼 톱10' 촬영 현장에서 여자친구 박미리 씨를 위해 자작곡을 부르는 등 특별한 프러포즈 준비했다. 이 자리에 몰린 관객 천여 명은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큰 환호와 박수로 이들을 축복해 주었다고 한다.

한편 현재 이주노와 박미리 씨는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동거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이주노 트위터 / KBS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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