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개발사업 활성화 위한 돌파구 발견하는 계기 될 것"
11월 15일 오후 2시부터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


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회장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2011년 (사)건설주택포럼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사)건설주택포럼은 건설 및 주택분야 석박사급 전문가 100인의 모임이다.

이번 공개 세미나는 '부동산금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며, 이국형 하나다올신탁 상무이사가 '부동산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개발금융 대안 모색'에 대해 주제발표에 나선다.



이밖에도 박환용 경원대교수와 권주안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대형 마스턴자산운용 대표이사, 김승배 (주)피데스개발 대표이사, 김우진 주거환경연구원장, 김완중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위원, 송현담 대한주택건설협회 정책본부장, 이상근 롯데건설(주) 상무이사, 이원재 국토해양부 주택정책관 등이 나와 토론할 예정이다.



건설주택포럼의 연구이사를 맡고 있는 이상호 박사(GS건설 경제연구소 소장)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사실상 중단된 시공사 지급보증 중심의 부동산PF 대안을 모색함으로써 향후 부동산 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해결책과 돌파구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설주택포럼 홈페이지(http://www.chr.co.kr)에서 선착순 250명에 한해 세미나 접수를 받는다. 접수 마감일은 15일 오전 10시 까지다. 참가비는 무료다.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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