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종암동 80 '삼성래미안 113동 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3년 6월 입주한 1168가구 규모로 성북구 종암동 종암경찰서 남서측 인근에 위치해 있다.

본건은 20층 중 3층 남동향으로 실내는 방 4개, 욕실겸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창고 등으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내부순환도로 길음램프, 종암로 등을 통해 도심권으로 접근하기가 수월하다.

개운초, 개운중, 성신여중, 성신여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고 길음역과 미아삼거리역 주변에 있는 이마트, 현대백화점 등의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남서측으로 개운공원이 있어 쾌적성이 좋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지난 8월 11일 확인결과 체납관리비 556만 1430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매매가는 4억 9000만~5억 5250만원 선이고 전세가는 2억 5500만~2억 8000만원 선에 형성돼 있다. 2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5억 2000만원)의 64%인 3억 328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11월 3일 중앙지법 2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1-1250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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