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7층~지상 22층에 총 361실 규모
대학생 수요에 맞춰 소형 면적으로만 구성

대우건설은 서울 신촌 대학가 밀집지역에 공급하는 오피스텔 '신촌 푸르지오 시티' 모델하우스에 문을 연 첫날부터 사흘 동안 8천여명이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내방객들은 신촌 대학가 밀집지역에 위치한 오피스텔이라는 점을 '신촌 푸르지오 시티'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신촌은 지난 1월 공급된 '이대역 푸르지오 시티'가 분양을 완료한 상태로 투자성공이 검증된 지역"이라며 "이번 '신촌 푸르지오 시티'는 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데다 '이대역 푸르지오 시티'보다 분양가가 저렴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신촌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7층~지상 22층 규모로 총 361실로 구성된다. 대학생 및 직장인 수요에 맞춰 전용면적 기준 23~28㎡로 100% 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총 분양가는 1억9000만 원대부터 2억4000만 원대까지다. 입주는 2014년 1월 예정이다.<문의: 02-525-9090>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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