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백성현 기자] 영화 프라챠 핀카엡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조재현, 예지원, 나태주, 태미, 지자 야닌이 주연한 ‘더 킥’의 제작발표회가 부산 해운대구 중동 노보텔 엠베서더 부산 5층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됐다.

‘더 킥’은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였던 문사범(조재현)과 아내 윤(예지원)이 태국 방콕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격는 우여곡절을 그린 코믹 리얼 액션극이다. 특히 ‘옹박’의 감독이었던 프라챠 핀카엡 감독이 영화를 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더 킥’은 11월 3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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