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와 모바일 웹페이지 연계
기존 기업들의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단점 보완

대림산업이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를 론칭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로 접속시 자동으로 연결될 모바일 웹사이트에는 대림산업 소개, 사업분야, 인재채용 등 회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피씨의 특성을 최대한 고려해 손가락 터치로 쉽고 편리하게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사용자들이 보다 선명하게 화면을 볼 수 있도록 세로보기 기준으로 가로 640px을 적용하고 텍스트와 이미지 등을 손쉽게 확대하여 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림산업이 이번에 선보인 모바일 웹사이트는 모바일 기기의 특징인 이동성과 SNS와의 연계성이 부족하다는 기존 많은 기업들의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의 단점을 보완했다는 점에 그 의미가 크다.

대림은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다양한 SNS와 모바일 웹페이지를 연계했으며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얻고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 유투브에 대림 채널을 개설해 사용자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전해줄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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