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60 '한신 105동 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이 단지는 동대문구 청량리동 청량중고 서측 인근에 위치했으며 1570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1997년 8월 입주했다.

본건은 20층 중 8층 남향으로 실내는 방 4개, 욕실겸 화장실 2개, 거실, 주방 등으로 이뤄졌다.

지하철 1호선과 중앙선 환승역인 회기역이 도보 13분 거리이며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도 등이 도로망을 이용하기 수월하다.

삼육초, 청량중, 청량고 등으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청량리역 주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청량리시장, 성바오로병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에 홍릉근린공원이 있어 쾌적성도 좋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인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고 지난 7월 11일 확인결과 6개월치 체납관리비 114만 4,570원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매매가는 4억 1500만~5억 1000만원 선이고 전세가는 2억 2000만~2억 4000만원 선이다.

최초감정가는 5억 2,000만원이고, 2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64%인 3억 328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10월 4일 북부지법 9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1-176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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