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20가구 중 1차분 1,810가구 10월 분양
세계적 건축가 바세니안 라고니가 디자인 담당


한화건설(대표이사 이근포)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 5지구에 지을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브랜드타운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이하 한화 유로메트로)’를 10월 중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10~23층 26개동, 총 2,620가구로 구성되며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84㎡ 1,274가구, 101㎡ 461가구, 117㎡ 75가구 등이다. 오는 10월에 공급되는 1차분은 1~2블록 1810가구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세계적인 건축가 바세니안 라고니(Bassenian / Lagoni)가 디자인을 담당하며 외관 건축양식부터 조경, 중앙 광장 및 조형물, 내부 유니트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대저택(French Chateaux)을 컨셉으로 지어질 계획이다.
여기에다 단지 주변으로 자연녹지로 이뤄진 약 6만8000여㎡에 달하는 근린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도심속에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화건설은 이러한 환경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판상형 세대를 70% 이상 배치하고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는 총 2,620세대의 브랜드타운으로 교통, 교육, 자연환경, 개발호재 등을 두루 갖춘 단지”라며 “서울 접근성이 좋아 서울 및 경기 서부권 전세 수요자들의 내집마련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1588-1730>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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