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염창동 255 '무학아파트 102동 8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이 단지는 지하철 9호선 염창역 북동측 인근에 위치했으며 5개동 273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1999년 4월 입주했다.

본건은 15층 중 8층 남동향이고 실내는 방 3개, 욕실겸 화장실 1개, 거실, 주방, 다용도실 등으로 구성됐다.

지하철 9호선 염창역이 도보로0 7분 거리에 있고, 올림픽대로, 공항대로, 성산대교, 서부간선도로 등의 도로망 이용도 수월하다.

염동초, 염창중, 염경중, 세현고 등으로 통학할 수 있고 이마트(가양점), 홈플러스(가양점), 강서구보건소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가까이에 증미산, 한강공원, 선유도공원, 용왕산공원 등의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매각물건명세서상 배당신청을 한 선순위소액임차인이 있지만 확정일자가 늦어 낙찰자가 보증금 2000만원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다.

지난 6월 20일 확인 결과 체납관리비 230여 만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매매가는 3억 6000만~4억 1500만원 선이고 전세가는 2억 500만~2억 2500만원 선이다.

최초감정가는 4억 4000만원이고 2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64%인 2억 816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9월 19일 남부지법 9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1-7540이다.

* '한경닷컴 경매'(http://auction.hankyung.com)에서 경매물건 검색, 물건 상세 정보, 현장보고서, 경매일정 및 낙찰통계 등 경매관련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