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준 인턴기자]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소녀시대의 태연이 시크한 공항패션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국내 아이돌들의 해외 활동이 잦아지면서 이제 공항패션룩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9월8일 대만 콘서트를 위해 공항을 찾았던 태연은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역시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보였다.

태연은 하얀색 프린트 티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하고 야상재킷으로 포인트 주어 편안하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그가 착용한 야상재킷은 뉴 컴템포러리 브랜드 르윗의 제품으로 골드체인으로 된 라이닝 장식이 고급스러운 아이템.

또한 짧은 길이와 피트되는 라인으로 여성스러운 야상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쉽게 볼 수 없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재킷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편안하면서도 엣지있는 모습이 역시 패셔니스타답다”, “제품 정보좀 알려주세요”, “소녀시대의 공항패션은 언제봐도 스타일리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르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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