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안국역 근처 주택문화관에서
래미안 홈페이지 통해 참가신청 받아


삼성물산(대표이사 정연주) 건설부문은 8월18일 지하철3호선 안국역 근처인 서울 종로구 운니동에 위치한 주택문화관인 래미안갤러리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클래식 강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클래식 강좌는 6세 이상에서 초등학생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악기 체험 공연으로 악기를 직접 만져 보고 배워보면서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래미안갤러리는 지난 5월 건축 현장체험 프로그램인 ‘래미안 건축탐방’을 시작으로 연간 프로그램으로 30~40대 주부 고객이 선호하는 재테크, 홈 디자인, 웰빙 등 다양한 주제의 실습과 강좌를 겸한 ‘문화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어린이 클래식 강좌는 래미안홈페이지(www.raemian.co.kr)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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