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등촌동 701 '진로 101동 9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이 단지는 강서구 등촌동 등현초 남서측 인근이며 488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1994년 10월 입주했다.

13층 중 9층 남서향으로 실내는 방 3개, 욕실겸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등의 구조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도보 10분 거리이며 올림픽대로, 가양대교, 공항대로, 경인고속도로 등의 도로망이 가까워 여의도, 강남권, 수도권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등현초, 등원초, 등원중, 마포중, 마포고, 경복여고 등으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홈플러스(가양점), 이마트(가양점), 패션아울렛몰, NC백화점(200년 9월 오픈)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있지만 말소기준권리 보다 후순위에 있고 지난 5월 25일 확인 결과 체납관리비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매매가는 4억 1000만~4억 9000만원 선이고 전세가는 2억 250만~2억 2250만원 선이다. 감정가는 4억 8500만원이고 2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3억 104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8월 22일 남부지법 7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0-2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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