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첫 분양 앞두고 지역민과 소통 자리 마련
14일 오후 7시부터, 김건모 인순이 BMK 등 출연


한라건설이 오는 14일 전북 전주 소리문화의 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전주시민과 함께하는 '한라비발디 Dream Concert'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한라건설이 전북 전주에 첫 분양을 앞두고 마련한 지역주민들과의 문화적 소통의 자리기 때문에 무료로 진행된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오후 7시부터 국민가수 김건모, 인순이, BMK를 비롯해 '슈퍼스타K2' TOP11 출신인 김소정 등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공연 관람객에게는 부채 등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된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콘서트를 통해 전주 지역주민들과 함께 축제의 분위기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한라건설의 브랜드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라건설은 이달 전북 전주시 송천동에 '한라비발디'를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1층, 지상 11~14층 15개동에 총 966가구로 구성된다. 정남향의 대단지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는 전용면적 84㎡ 단일주택 형으로 공급된다.<문의: 063-252-6609>

한경닷컴 김민주 기자 minju1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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