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과 4일 이틀간 교대역 인근 한국부동산칼리지 강의실서 진행
가장임차인, 법정지상권, 유치권, 예고등기 등에 관한 노하우 공개

한국부동산칼리지는 '특수경매 10기 과정' 개강에 앞서 무료 공개특강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무료 공개특강은 오는 3일과 4일 이틀간 오후 2시~4시와 오후 7시~9시, 교대역 5번출구 인근 한국부동산칼리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날 강의는 김진형 원장이 강연자로 나서 경매 고수들만의 전유물이자 특수경매의 핵심인 가장임차인, 법정지상권, 유치권, 예고등기, 대지권미등기, 별도등기, 부실채권(NPL) 등에 대해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특수경매 필살기’반에서는 단순한 투자방법을 배제하고 ▲ 분석기법을 통한 물건선정방법 ▲ 마무리를 위한 기술적 노하우 ▲ 숨어있는 내재가치 창출방법 등을 제시한다.

공개강의에 이어 진행되는 ‘특수경매 10기과정’은 5일 개강하며, 매주 2회 월, 금요일 오후 2시∼5시, 오후7시~10시까지 한달간 총 8강으로 진행되어지며, 1회 현장학습을 통해 실전위주의 강의가 이루어진다.

무료특강은 선착순에 한해 수강기회를 준다. (문의 02-582-6673)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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