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선 인턴기자] “최고를 넘어 모두의 꿈으로~!”

전 세계 공략 ‘K팝 스타’ 발굴,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가 국내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 다음과 온라인 공식 파트너를 체결, 음악 인재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오디션에 응모를 원하는 지원자들은 SBS 홈페이지에 이어 7월26일부터 9월18일까지 온라인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서도 자신의 음악적 재능과 끼를 담은 동영상을 응모 접수할 수 있다.

ARS 오디션(1670-0006)으로 자신의 노래와 랩 실력을 선보였다면, SBS 홈페이지(http://tv.sbs.co.kr/kpopstar/)와 다음 K팝 스타 오디션 페이지 ( http:// tvpot.daum.net/audition/kpopstar/Top.do)을 통해서는 자신의 춤과 비주얼까지 직접 뽐낼 수 있는 방법이 마련된 것.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가 기존에 가창력 위주의 심사를 해왔던 노래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차세대 한류스타가 갖춰야 할 기본 자질인 노래 또는 춤 등에 대한 다방면의 심사를 거치게 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터넷이라는 열린 공간을 이용해 국내는 물론 K팝 스타를 꿈꾸는 모든 세계인이 좀 더 쉽게 'K팝 스타'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도 지원자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SM, YG, JYP 등 국내 최고의 스타 제조 시스템을 갖춘 3곳의 기획사가 의기투합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특히 K팝 열풍의 중심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양현석과 박진영, 두 사람이 'K팝 스타'의 초특급 심사위원으로 확정되면서 전 세계적인 스타를 꿈꾸는 지원자들의 폭발적인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K팝 스타'에 참여를 원하는 지원자는 다음 K팝 스타 오디션 페이지(http://tvpot.daum.net/audition/kpopstar/Top.do)에서 노래, 춤, 랩 등 본인의 다양한 재능을 담은 동영상을 올린 후 다음 K팝 스타 오디션 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9월18일까지 가창력과 댄스실력을 갖춘 모든 세계인이 지원할 수 있으며, 9월 23일까지 지원자들에게 합격여부가 개별 통보된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ARS와 UCC, 그리고 해외 현장 오디션을 거친 합격자들을 중심으로 9월 30일부터 2차 예선이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K팝 스타' 최종 우승자에게는 실제 활동을 보장하는 엄청난 혜택이 주어진다. 상금 및 음반제작비(3억 원)는 물론 기획사(SM, YG, JYP)를 통해 세계 시장에 내놓을 음반을 발매할 수 있는 현실적인 기회가 제공된다. 또 전속 계약 체결 및 CF 모델 기회 등 다양한 부상이 마련돼 있다.

가창력과 춤, 스타성을 가진 세계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1차 예선은 9월18일까지 다음 K팝 스타 오디션 페이지 외에도 ARS(1670-0006)와 SBS 홈페이지(http://tv.sbs.co.kr/kpopstar/ ) 그리고 SBS 라디오 '이석훈의 텐텐클럽' '라디오 K팝스타'로도 참여 가능하다. 본방송은 2011년 12월(방송시간 미정)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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