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8일과 23일 지하철 학여울역 1번출구에서 출발
경기도 가평군 일대 5~6곳 전원주택 부지 투어예정


전원주택사업협회(회장 박철민 대정하우징 사장)는 7월8일과 23일 전원주택지 현장답사 투어에 나설 참가자를 모집한다.

답사 예정지는 경기도 가평군일대 5~6개 전원주택지 및 주말주택부지로 잡혀 있다. 주 5일수업제 및 주 5일 근무제 확대실시로 지방토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급증하면서 정보제공차원에서 마련되는 행사다.

전원주택사업협회는 현승종합건설 등 수도권 및 강원도일대서 전원주택을 개발 분양중인 20여개 업체가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참가자에게는 점심과 7월15~1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귀농귀촌 전원주택박람회 무료입장권을 제공된다. 해당일 오전 9시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1번 출구 앞에서 출발한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참가문의:(02)566-9400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