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461 '금화마을 대우현대아파트 105동 5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본건의 아파트는 총 664가구 규모로 지난 2001년 6월 입주했다.

14층 가운데 5층이며 남향에 실내는 방 3개, 욕실겸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드레스룸 등으로 구성돼 있다.

분당선 보정역이 차로 20분 거리에 있지만 걸어서 5분 거리에 분당선연장선 상갈역이 2012년 개통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흥덕IC 등도 가까이 있어 서울 접근성도 좋다.

상갈초, 보라초, 상갈중, 신갈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죽전역 주변 신세계백화점, 이마트(죽전점)을 비롯해 영통지구 내 그랜드백화점(영통점), 홈플러스(영통점) 등의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인이 있지만 말소기준권리 보다 후순위에 있고, 지난 5월 6일 확인 결과 16개월치 체납관리비 342만 3,490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세는 2억 8,750만~3억 2,500만원 선이고, 전세는 1억 4,000만~1억 6,000만원 선이다.

최초감정가는 3억 3,000만원이지만 2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감정가의 64%인 2억 1,120만원이다.

경매는 2011년 7월 15일 수원지법 13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0-29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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